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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미
Nov 19. 2025
감정을 억누르며 버텨온 하루, 참 지쳤죠.
지친다는 건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예요.
이제 잠시 쉬어도 돼요.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전합니다.
오늘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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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12
비 내리는 날
13
바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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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감사
16
행복을 찾아서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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