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부모

by 까미

내가 걸어온 길, 그 길은 참 어둡고 어려운 길이었어요.
그 길을 먼저 걸어온 부모님이 새삼 존경스럽네요.
나도 이렇게 힘든데, 부모님은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가늠도 안 돼요.
오늘은 시간 내서 한 번 연락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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