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by
까미
Dec 27. 2025
오늘 하루만이라도
슬픔도 고통도 잠시 내려두고
단 하루만이라도,
자신을 위해 좋은 말을 선물해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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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루
자책
Brunch Book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23
소문
24
크리스마스의 행복
25
하루
26
세상에 부러운 것들
27
2026년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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