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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방울
모도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사진들은 직접 촬영 후 보정하였습니다. 저의 사진도 많이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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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입니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합니다. 겁이 많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스스로의 일상을 탈피하고자 하는 어쩌면 INTP형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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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잊고 살던 나를 찾기 위해 만나고, 떠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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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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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반가르마
답답한 건 싫어하고, 선 잘 긋는 편. 혼자하는 게 편하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타입이라 일도 때려치우고 나만의 브랜딩 사업에 몰두 중. 이런 나도, 버그 없이 굴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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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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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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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민
작가 ‘달민’입니다. 우울과 사랑에 대해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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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이
반도체 연구원으로 치열하게 살면서 얻은 번뜩이는 영감들과 강렬한 감정들을 insight 로 만드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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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레터
오분레터는 하루 5분, 당신에게 도착하는 작은 편지입니다. 짧지만 단단한 이야기, 무심코 넘기던 감정들, 그리고 때로는 웃음이 필요한 순간까지. "5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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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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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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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수많은 과거를 뒤로 했지만, 내게 우울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제 삶의 궤적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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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세상에 모든 이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불안한 마음 위에 살짝 내려앉는 한 문장, 그 문장이 누군가의 숨을 고르게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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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목
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며, 4살 아이를 키우는 45세 엄마입니다. 지역에서 독서토론 리더로 활동하며 책을 매개로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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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h
오피스 온보딩 중인 전직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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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가진 건 없지만, 살아가는 이야기는 넘칩니다.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며 배운 것들, 뜻대로 풀리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을 이 공간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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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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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야
기획자, 창업자, 세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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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끔 어떤 일이라도 이루어낼 것만 같은 힘이 넘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날은 모든 것이 힘에 부치는 그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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