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Financial mentor
제 글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