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각색의 아름다움

by The best

8월 4주 차부터 한마음교회 22기 제자반 단톡방에 합류하게 되어

큐티묵상 나눔을 시작하였다.

큐티를 막 시작한 분부터, 꾸준히 하셨던 분

묵상을 아주 길게 나누시는 분, 나처럼 짧게 나누는 분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큐티를 해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깊이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그 깊이는 하나님께서 각자에 맞게 내려주셨다.

각자의 환경에서, 생활에서, 고난과 역경에서

하나님께서는 개인별 딱 맞춤 환경을 선물하셨다.

영적 성장을 위한 최고의 조건을 부여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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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름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차이가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태도를 가지며

누군가는 거부감이 설정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서 조언은 구하는 자에게만 필요할 뿐이다.

친절히 누군가가 이를 먼저 알려주면 고마운 일일 지라도 말이다.


수 많이 흩날리는 눈송이 중에 같은 눈송이가 없는 것처럼

우리도 각기 가진 고유의 존재가 아름답게 빛난다.

하나님은 각 개인이 하나님을 찾게 되는 구원의 과정을 기뻐하시고

이토록 우릴 사랑하시어 각자의 환경에 맞춰 완벽한 타이밍을 주셨으며

오늘도 어제와 다른 새로움으로 나아가는 우리를 축복해주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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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옳은 것이 상대방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다변적이다.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도 없고

내가 맞다고 생각해도 틀린 결과가 주어지기도 하지만

그 틀린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고

나를 위한 최고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믿고 따르고 순종하고

성령충만함이 내 삶에 가득할 때

어떤 결과에도 낙담치 않고 받아들이게 되며

거듭남과 새로운 도전을 일삼게 되며

두려움 없이 담대히 이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있다.


9월도 최고의 우리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께 큰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풍성한 한 달을 맞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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