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사람이 있는 곳이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늘 사람 문제가 보이게 된다.
완벽한 사람이 있으려면 부족한 사람도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다.
영악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다.
사실 그러한 사람과 교회를 다녀야 하나?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을 생각해 보자.
하나님은 나의 나라와 의를 가장 먼저 구하라고 하시지
세속적인 다른 무언가에 대해서는
결코 어떠한 다른 말씀이 없으시다.
마음속의 마(魔)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목소가 그랬대
그 집사가 그랬대
그 장로는 좀 어떻대..
사람들 속에서 나누는 얘기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얘기가 아닌
재미를 찾는 얘기, 흉보는 얘기, 소문을 쫓는 얘기 등등
그런 쪽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늘 있기 마련이다.
그 속에서 영성의 길은 내가 찾는 것이지, 남이 찾아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일만을 생각하라.
예수님을 위해 한 명의 잃어버린 양을 더 찾아올 생각만 계획하라.
종교와 교회의 복잡함에 시달리지 말고
영성으로 나아가라.
모든 일들은 우연이 아니고 꼭 필요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오직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고
절대 남을 욕하지 말자.
그 욕은 돌고 돌아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으니
결코 남을 욕할 필요가 없다.
그저 그러한 관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된다.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관계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는 것이다.
세간에 휘둘리지 말자
종교보단 영성으로 나아가자.
영적 성장으로 나아가며 하나님을 기쁘게 할 생각을 하자.
기쁘고 설레고 행복한 축복의 한 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