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자에게 양보를 할 수 있으십니까?
악한 자를 정의하자면,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는 사람을 악한 자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악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피해를 주는 이유는 악한 자들의 생각은 단순합니다.
그냥 재밌을 것 같아서. 자신의 권위가 그래도 되어서.
단순한 흥미로 다른 이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성경 속에서는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였으며,
다만 악인의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악인을 직접 심판하기보다는
그 악인이 회심하여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것입니다.
일단 백번 양보해서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용서를 주기 위해서는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상황은 요셉이 형들을 용서한 것과 같이 현명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스스로 뉘우치게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또한 지극히 큰 사랑이 필요합니다.
악인은 꼴도 보기 싫은데, 용서할 환경을 만들다니....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앙갚음하겠다는 마음으로 악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진정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돌이킬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서와 양보를 하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 세상을 사랑하며 모든 이들을 사랑할 때야
악인 또한 나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라는 것을 공부 환경으로 삼아
그렇게 용서하고, 회심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 느껴집니다.
그래도 그렇지....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여러분들은 백번 참아 용서를 하실 수 있으실까요...?
작가의 1분 영상 스케치 : 제대로 용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