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감정을 읽을 수 있고
무의식적으로 다가올 미래를 점쳐볼 수도 있으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의 생각도 조금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의 에너지를 어떻게 쓰느냐에 상대방 또한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적으로 내가 웃어야 거울 속에 있는 내가 웃듯이
나의 긍정적이고 친밀한 에너지는 상대방에 비추어 내게 돌아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에너지를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세심하고 섬세하게 상대방을 배려하고
나의 단순한 행복을 넘어서
상대방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할 수 있다고 여기며
나뿐만 아닌 모두를 책임집니다.
나의 범위가 1, 세상의 범위가 100이라면
100이 곧 나 1인 것처럼 살기에
나 자체가 100, 즉 나 = 세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선의에 살게 됩니다.
이러한 연결고리를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글을 읽는 당신과 이 글을 쓰는 나는 이미 연결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일에 축복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당신은 바로 나 이니깐요♥
작가의 연결고리 1분 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