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고, 내가 설득이 되었을 때
설득되지 않은 수많은 이들은 나와 반대입장에 서게 된다.
그들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 저항은 거세진다.
그럴 땐 내 평판이 깎일까 봐,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떠날까 봐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잘못될까 봐,
마음 한편에 두려움이 자리 잡고 망설이게 된다.
그런 순간엔 스스로에게 얘길 하자.
당당해.
어깨 쫙 피자.
나는 내 인생을 내가 주도적으로 산다.
겁먹을 게 뭐 있어? 해보는 거지 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옳은 거야.
겁먹지 않으려면 내가 온전한 상태여야 한다.
내가 겁을 먹어야 할 것은
오직 나태한 나 자신이다.
선언하고 이루지 못하는 내 모습일 뿐이다.
부정적인 에너지에 사로잡혀 힘들어할 나 자신이다.
오직 스스로의 느슨함을 경계하고 겁 따위는 저 멀리 훨훨 날려 버리자.
제대로 자기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에게 충고와 조언을 듣는 것은 어찌 보면 행운이다.
우리는 그런 행운을 만날 기회가 넘친다.
직접 만나진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매체를 통해서 이제
'나의 의지'만 있으면 멘토를 찾을 수 있고 닮아갈 수 있다.
제대로 자기 인생을 살자.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을 겁을 내자.
100퍼센트 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절.대.로. 겁먹지 말고
혼신을 힘을 다해 밀어붙이자.
당신의 용기 있고 대담한 한 주의 시작을 응원하며 9월의 마무리를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1분 영상 스케치 : 담대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shorts/pL1o6fDIh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