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들은 실적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매년 운영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개별 목표 KPI도 세우고 실행을 하고 달성을 하게 합니다.
모든 목표를 달성한 오래도록 팀장을 하신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그 선배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현명한 계획을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전 일정(1년)의 절반(6개월) 내 모든 것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해마다 계획 달성을 미적미적하며 끙끙대며 뒤쳐지는 실행이 아닌
실행의 기백을 통해, 달성 이후에는 내년도의 목표를 위해 미리 물밑작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지향적이고 현재보다 한 수 앞을 바라보는 계획과 실행이었습니다.
저는 그 실행력을 일 년의 계획뿐만 아니라
하루의 실행에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하루의 모든 일과를 오전에 끝내는 것입니다.
그럼 오후의 시간은 온전히 여유시간이 돼버립니다.
그 시간에 창의성이 나오고, 그 시간에 여유와 평화가 나옵니다.
오전에 하루를 다 끝내면 오후 시간은 말 그대로 보너스가 됩니다.
저녁시간까지 하루를 세 부분으로 나누면 그야말로 알찬 하루가 됩니다.
계획을 무리하게 세우는 것보다
꼭 해야 할 부분의 계획을 세우고 달성을 함이 필요합니다.
그 실행 속 매일매일 달성은 큰 복리의 승리의 결과가 됩니다.
일 년의 계획은 때로는 무리하게 계획을 세울 때가 있습니다.
초반에 달리는 겁니다. 1~3월. 이 시기에 과몰입하여 일 년의 기세를 이끄는 것입니다.
연말이 되니 새해의 계획과 목표를 재점검하게 됩니다. 2026년은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더더욱 비상하고 번창하고 건승하시기를 마음 담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