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예술 그 자체다.
우리가 남기는 것은 모두 예술 작품이 된다.
회사에 속할 땐 내가 남기는 모든 것이 회사의 소유가 된다.
회사에 내 지분이 있어 내가 주인이 아닌이상 주인 좋은일만 해주는 것이 된다. 그렇담 방법은 하나다. 주인 몰래 나의 혼을 불어넣은 예술작품을 남기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좋다. 그저 해보는거다.
아인슈타인은 240편의 논문을 작성했다. 그 중 상대성이론이 있었다.
에디슨은 1,000 건 이상의 발명 특허를 신청했다. 그 와중 송전거리가 짧은 결함을 해결하여 전구를 발명했다.
바흐는 매주 칸타타를 작곡했다.
피카소는 45,000 점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다작이 없었으면 명작도 없었다.
우리가 노예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함이 경제적 자유를 이룸으로 봤을 때, 나에게 필요했던 명작은 사업의 성공이었다. 사업에는 투자금이 들어갔다.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는 사업은 벌이가 그만큼 적었다. High Risk, High Return. 회사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 이 사업 저 사업, 아이템 구상도 끝없이 하고, 실행을 하기도 하고, 실패를 맞보기도 했다. 실패가 훨씬 많았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 실패한 다작 속에서 성공한 사업 아이템의 명작이 있다는 것이다.
노예혁명 12법칙. 다작의 습관화가 명작을 낳는다
작품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너무 많은 열과 성을 들이고 실패를 경험하면 그다음 작품을 준비할 힘이 빠진다. 그저 묵묵하고도 즐겁게 습관처럼 작품을 만들자. 작품의 목표를 성공에 두지 말고 그 작품의 완성에 두자.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의 실력이 쌓일 수록 완성도는 높아질 것이며 성공할 기회도 더 많이 생기게 된다.
요즘에는 한 사업만 굵직히 해나가는 기업은 없다.
기업의 CEO들은 Hedge라는 용어를 쓰며 사업의 수익성을 다양화하기위해 여러 사업의 시스템을 만든다.
코로나 이 후 현재 경기가 어렵다보니, 한 사업만으로는 자금조달과 수익이 어려울때가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 한 그룹의 회장님과 미팅을 가졌다. 그룹을 이끄신 지 30년이 되셨으며, 힘들지 않았던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한다. 50여명의 직원들과 그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진다는 것은 참 숭고한 일이다. 회장님은 경기가 최악인 시기를 여러번 겪어나가며 경기가 불황일 때 잘되는 사업을 연구하고 또 실행하셨다. 그 결과 현재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참 여유가 있었다. 그는 30년의 사업의 다작 속에서 명작사업을 5개 이상 만들어 냈다.
수많은 실패속에 자리를 잡으신 CEO와도 몇번의 미팅을 하였다. 그는 호텔리어부터 시작하여 나이트 웨이터까지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노력을 하여 자금을 마련, 7번의 다양한 사업을 해왔지만 지속 실패를 맛보았었다. 말 그대로 7전8기, 8번째의 현재 사업을 5년간 다져오며 직원 7명을 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모시고 찾아뵙는 탄탄한 강소기업을 일구어냈다.
오늘은 어떤 작품을 만들까?
매일 무언가 고민하며 창의적으로 작품을 만들자.
오늘안에 완성하기 어려운 작품이라면 시간을 두고 만들자.
문제는 우리가 오늘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그 작품들이 당신의 삶에서 나왔지만
결국 당신의 삶을 노예에서 벗어나는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 You can mak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