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환경학적 측면에서 일그러진 괴물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즉, 존재 자체로 환경과 지구를 파괴하는 괴물입니다.
인간 1인의 탄소 소비량은 평균적으로 탄소 1000톤에 달합니다.
이는 지구를 160바퀴를 돌 수 있는 어마 어마한 탄소소비량입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해선 개인 1인은 15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어야 상쇄가 됩니다.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것 자체는 흉악스러운 괴물입니다.
나의 본 괴물의 모습을 깨닫고 자각하고 영성의 눈을 떠야 합니다.
그 눈을 뜨는 순간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의 괴물이 모든 것을 상쇄하는 에너지를 갖습니다.
나 안의 괴물은 내 안의 잠재력을 말합니다.
내 안의 잠재력의 크기는 내가 결정합니다.
저는 내 안의 무한한 괴물이 살아 있는지 몰랐습니다.
알았다 하더라도 그 녀석을 깨우지 않고 곤히 잠들어있는 삶을 선택했었습니다.
다른 세상의 괴물들에게 복종하고 휘둘려온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을 무력화하고 세상을 뒤집는 나의 괴물의 힘, 그 카리스마는 압도적입니다.
나의 진정한 힘을 일깨우고 나아가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에 달려 있습니다.
나의 잠재력의 크기를 무한대로 설정한 순간 괴물의 힘은 끝이 없습니다.
마치 도깨비방망이처럼 휘두르는 대로 능력이 발현됩니다.
필요한 것은 휘두르는 실행력,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집요한 성취력입니다.
그 실행력과 성취를 하기 위해서는 대의의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영성의 깨어남으로 다른 이들의 인식의 깨어남을 돕고 그들의 삶의 변화로 세상이 변해져 가는 것, 그것을 위해선 위대한 사랑이 내 안에 자리 잡아야 했습니다.
환경학자들은 말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뜨거운 지구열차는 칙칙폭폭 멸망의 길로 잘도 폭주해 갑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뿐입니다.
내가 각성하고 다른 이들의 각성을 도울 때야 아름다운 미래를 후손에 남겨줄 수 있습니다.
이 계몽운동은 새마을운동처럼 인식이 확산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모든 힘으로 내 안의 깨어난 괴물과 함께 적극적으로 세상을 돕습니다. 우리는 더 갖기 위한 전쟁을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전쟁은 더 남겨주기 위한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