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아감 속의 찬란한 오늘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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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은 나의 정기신을 닮아갑니다.

나의 정기신 속도에 맞추어 나의 몸도 찬란히 변해갑니다.

가장 건강한 날이 언제인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오늘입니다.

나의 몸은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고 관리가 잘되고 멋집니다.

멋진 몸 안에서 멋진 정기신이 싹을 틔웁니다.


나의 공간은 나의 정기신을 닮아갑니다.

몇 번이나 이사라는 변혁을 겪고 현재 이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의 공간은 지금 나의 정기신의 상태를 반영합니다.

깔끔하게 정돈되고 비우고 말끔한 이 공간이 나를 품어 줍니다.

편안한 공간 안에서 수련의 완성도를 높여갑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은 나의 정기신을 닮아갑니다.

많은 만남과 이별을 겪고 지금의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의 삶을 끌어주고 또 내가 끌어주는 상생의 관계로 나아갑니다.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렙니다.

같이 함께 더불어 나아감 속에서 수련의 즐거움은 더해갑니다.


나의 시간은 나의 정기신을 닮아갑니다.

내가 분배하고 계획하고 사용하는 시간이 나의 삶을 말해줍니다.

새로운 오늘. 그 어느 날보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날입니다.

최상의 선택을 하는 최고의 날, 오늘도 승리했습니다.

나의 시간 속에 온전히 나를 사랑하며 매 순간을 기쁨으로 채워갑니다.


나의 정기신은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나의 비전은 하나님뿐입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닮아가는 것만으로 삶이 풍요롭습니다.

하나님을 닮아가고 닮아가고 닮아가는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선물 주신 나의 몸, 나의 시공간에서 나의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합니다.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새해의 축복을 나눈 새해의 좋은 날입니다. 축복과 복됨, 충만과 풍요, 만족과 행복이 가득한 설명절 연휴되시고 공부의 일신우일신, 일취월장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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