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기는 노후대비를 위해 단 한 가지 잘하는 기술을 갈고닦아 연마하여 언제든지 나의 육체적 노동을 자본으로 바꾸는 단 한 개의 기술을 비축하는 것이다.
10년 전만에 도 1만 시간의 법칙(by 안데르스에릭손)이라는 사람들의 뇌리에 지배적이었다면 이제는 20시간의 법칙(by 조쉬 카우프만)이 화두다. 1만 시간의 공을 들여 한 가지 기술을 완전히 내재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 가지 기술만으로는 특출 나게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즉, 다양한 기술의 내재화를 통한 혁명이 필요하다.
1인 10기, 최소한 10가지 정도의 무기를 갖추자.
중요하게 습득해야 할 기술들이 많다. 나의 기술을 근간으로 한 '기업화'술을 살펴보자. 기업으로 내 기술을 응용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요리'가 나의 1인 1기라면, 맛은 기본이고, 감각적인 플레이팅과 균형적인 영양공급, SNS를 통한 홍보/마케팅 그리고 직원관리 능력을 통한 요식업 기업체가 돼야 한다.
'무역'이 나의 1인 1기라면, 언어는 기본이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나의 물건이나 상대방의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을 보는 안목, 재고 운영 능력 등 종합적인 기술들이 무역 기업체가 되도록 내재화되어야 한다.
때로는 '태도'가 엄청난 기술이 되기도 한다. 목적 없이 베푸는 just 친절함은 작용 반작용으로 이 세상이 내게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다가오게 해 준다. 1인 10기를 넘어 그저 재밌게 기술들을 연마하는 배우는 습관은 항상 우릴 성장해나가게 한다. 멈춰있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즐기다 보면 어제와 오늘이 달라지는 것이다.
노예혁명 32법칙. 한 가지 기술은 기본이다.
열 가지 기술은 경쟁력이 있다. 가장 중요한 건
끊임없이 성장해 가는 태도이다.
단순히 뭔가 배우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어제보다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가는 것이므로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우린 글을 읽고 다양한 다른 사람들의 확장된 가치관을 간접체험하면서 우리의 의식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책이란 것은 저자들의 삶이 담겨 있다. 독서하는 습관, 그것을 최우선 가치와 기술로 추천하는 이유는 혁명가들 또한 독서하는 습관을 몸에 베이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도 읽어야 돼, 기술도 연마해야 돼, 태도까지 갖춰야 돼, 혁명하기란 참 쉽지 않다. 월급을 받는 입장에서 주는 입장이 되는 성장하는 삶을 위한 절차탁마 과정이다. 이러한 삶을 어렵게 여겨 고민할 시간조차 낭비다. 그저 나아가는 과정을 즐기며 습관이 몸에 베이게 하는 순간 혁명이 눈앞에 멀지 않게 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 할 우리들을 응원합니다.
You are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