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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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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슬
사랑스러운 시바견 하쿠의 누나입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종종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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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보
육아육묘하는 주부의 반려고양이 떠나보내기, 펫로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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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
Ric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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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치즈, 크림, 프레즐, 오레오, 가필드, 우유, 감자. 미성숙한 인간을 성장시켜준 고양이들. 기억해줄게, 기록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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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여러 곳을 다녔고, 다닙니다. 식물을 키우고 털이 온통 검은 개,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천천히, 자주 음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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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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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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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다양한 일상과 정보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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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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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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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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