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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닥터오
외과의사 닥터오의 브런치입니다. 의사와 환자의 소중한 인연과 그속에 녹아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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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키
디자인을 전공하고 마케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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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지
여자고요. 28살입니다. 경력도 없어요. 과연 취직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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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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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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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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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전업 웹소설 작가 / SBS게임 아카데미 웹소설 강사/웹소설 강의. 특강, 협업 문의OK, PD수업, 청강대 입시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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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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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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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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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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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40대/직장인/개발자, 직장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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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꽃
가끔 글이 쓰고싶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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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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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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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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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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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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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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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일의 썸머
"일상은 레인보우가 된다" |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열정 지구 사람 | '꿈'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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