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음
총 16편의 브랜드 이야기를 썼습니다.
주목을 받는 브랜드와 기억 속에 머물게 된 브랜드.
세상에 있는 어떠한 브랜드도 이야기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심지어,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브랜드도, 1인 쇼핑몰도
이제는 각자의 목적 의식과 생각을 가지고 브랜드를 꾸려 나가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여러 갈래의 이야기를 써보려 시작한 매거진은
이제 눈감으려 합니다.
대신, 브랜드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글을 앞으로도 연재하고자 합니다.
카테고리 내 경쟁사 비교, 현 시대에 주목 받는 브랜딩 방법, 특색있고 의미가 깊은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하면서 또 다른 매거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 동안 브랜드의 시선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감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