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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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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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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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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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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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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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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인간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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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mood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남편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결혼 및 신혼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온 뼈 속까지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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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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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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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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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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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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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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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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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2013년부터 일본에서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생각이나 독서록, 일본에서의 일과 삶에 대해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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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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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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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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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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