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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HeeJung
따뜻하고 기분좋은 일상을 담아내는게 좋아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https://instagram.com/_ju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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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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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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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출근하면 루이, 퇴근하면 규리가 되는 디자이너. 다소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이나 그림만은 로맨틱한 것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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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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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글벅적
간호사의 장래희망은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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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
무지개 다리를 건넌 앙리에게 //504호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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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일상을 삽니다. 순수예술을 전공했지만 별로 순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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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kim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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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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