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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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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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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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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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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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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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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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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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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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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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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90년대를 대표하는 20대이자 K-장녀이다. 현재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배우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나 답게 살아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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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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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물결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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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장편소설 <숲의 아이들><고요한 밤의 눈> <백수생활백서>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등 instagram @cin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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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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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
평범한 일상을 간절히 바라왔던 여자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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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H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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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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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록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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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리
찰나의 순간, 그 때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이따금씩 여행하며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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