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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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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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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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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Classic is cool. Never boring. 마가렛호웰, 컴데이고데이 그리고 엔시티를 좋아하는 잡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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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집
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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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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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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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멍
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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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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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경향신문 매거진L에 <셀럽의 옷>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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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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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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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혜롭게
사소하지만 너무 공유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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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반려동물과 관련된 유익한 상식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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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꾸준한 창작자의 새로운 모습의 발견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플랫폼. <월간 윤종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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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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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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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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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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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래
그때 그 말을 했었어야 했는데 뒤늦게 생각나서 자기전에 베개 때리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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