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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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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버틀러
레드 버틀러의 브런치는 도시와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구자의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슈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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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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