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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기
전봉기의 브런치입니다. 방송사에서 기사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세상과 텍스트를 읽는 '기사'같은 글을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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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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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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