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