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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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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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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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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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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처럼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고, 그의 삶을 동경하며, 그처럼 글쓰고 그림그리는 삶을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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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바다에서 파도를 맞아, 머리에도 얼굴에도 치장한 것들이 사라진 그 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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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백일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단순함의 지혜를 에세이 형식으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때로는 서평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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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청춘 지혜
네 아이를 키우는 임상 23년차 엄마 한의사. 나와 당신, 우리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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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연두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그리고 별것공방 / 별것 아닌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 가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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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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