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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
쭈그렁밤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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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 pire
정신분석상담 aletheia(알레테이아)의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자크 라깡의 정신분석학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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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
멸종위기 1급 토종 문화심리학자 한민입니다. 문화와 마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mail: rainmaster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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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도슨트
예술을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예술잡지, <월간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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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권
건축가 | 교수 |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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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Yong
영화 감독을 꿈꾸는 영상 제작자.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찾아 글을 씁니다. 관객의 시선이 아닌 창작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읽는 시각을 기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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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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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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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국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인으로 십년 넘게 살다가 난생 처음 회사밖으로 나가 보려합니다. 유능한 직업인으로 살다 좀 모자라고 따뜻한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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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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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는 Hans 음악연구소
교회음악사역의 경험과 음악인이 가져야 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지식을 나눕니다. 삶의 의미는 우리의 재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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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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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글쓰는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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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박소연
무대 위에서 인생을 배우는 뮤지컬 배우로서 또는 무대 아래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여성으로서 살아가며 배우고 느끼는 여러 가지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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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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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
의미를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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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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