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픔픔
끝내 전해야 할 것을 찾아 글에 담습니다. 요즘엔 밤낮없이 바쁜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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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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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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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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