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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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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경
어느덧 6년차 디자이너. 웃긴 사람은 아니지만, 늘 재미있는 일을 추구합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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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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