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독자의 노스포 간단 후기 -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 캐릭터
헬레나 본햄 카터 출연으로 관심을 두었던 작품.
결과적으로는 마틴 프리먼 캐릭터가 눈에 들어옴.
- 구성
키워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구성이 좋았음.
매 에피소드 초반에 의문스런 사건을 넣어 텐션 유지함.
- 전개
무난한 추리물의 전개로 다양한 반전을 기대하게 만듬.
예상 가능했던 반전이 더 큰 반전을 위한 도약이 됨.
- 후기
논리적 추리 보다는 실마리 잡아내는 주인공의 모습
연계된 다음 작품을 만들면 좋겠다는 바람.
책으로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 감상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