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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물
자주 시들시들해지는 사람. 내게 맞는 땅을 찾아 분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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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 달리 느긋하고 느린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훗날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사는 귀엽고 행복한 할머니가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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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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