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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엄
노래하는 아들에게 가사를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글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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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혁
소화기내과 의사입니다. 췌장,담도에 대해서 좀 더 전문적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했던 환자분들과의 episode 를 주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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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입니다
본캐는 사무직+서비스직 직장인/ 부캐 출간작가 + 편집자 / <애도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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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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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앎
학생에서 교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해 교수를 그만 둔 이후의 삶을 쓰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읽고 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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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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