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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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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다시 꿈꾸기 위해 자기만의 방을 만든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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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 크리스마스
얼렁뚱땅 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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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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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포
회사에서 매거진을 만듭니다. 기획과 취재, 원고작성, 편집, 교정교열, 때로는 인쇄감리까지 매순간 마감의 힘을 빌려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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