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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일본생활 20년차 일본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의 생활 현지인 일본인 그리고 교포들의 오사카의 삶, 삶의 오사카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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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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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지
지나간 시간을 다시 적는 일, 그 시절의 나를 다시 읽는 일, 그것이 지금의 저에게 또 다른 내일을 건네며, 그 시절의 내가 누군가의 현재일 수 있기에, 그때의 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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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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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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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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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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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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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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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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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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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송
"사람이란-" 이란 말버릇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의 결을 오래 바라보며 천천히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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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마음의 결을 따라, 서로를 잇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문장. 그런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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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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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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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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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화/금 오전 10시 여행에세이, 수/토 오전 10시 육아에세이, 목 오전 10시 크루즈 여행기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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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영화와 일상, 관계의 잔상, 그리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마음들 ..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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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Memento mori 죽음 앞에서 영혼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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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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