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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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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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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수
생로병사의 비밀, 역사스페셜 등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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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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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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