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Hada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글로 남겨서 언젠가 소중히 넘겨볼 수 있는 한 꼭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