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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한
(현) 경찰 프로파일러(범죄분석 전문수사관),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 법심리학 박사 수료 / <우리는 영화의 한 장면에만 나오지만> / 메일로 진학•취업 문의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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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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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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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기자
영화 전문지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주로 쓰지만, 지면에 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남깁니다. 일상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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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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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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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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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17년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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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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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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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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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머리보다 마음을 따르는 마케터. 회사를 벗어나면 여백이 꼭 필요한 쉼 컬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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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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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더 덕
이태리 살던 조선 사람, 취미로 소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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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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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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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람쥐
음악과 맥주가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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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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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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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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