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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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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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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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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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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순간순간 스쳐지나간 생각 속에서 내가나에게 했던 수많은 약속과 다짐들에 대해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람들이 제 글을 읽을 때 여운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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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날
불용하게 생각많은 스타일에 다소 우울하지만 진흙속 다정함을 꾸역꾸역 파먹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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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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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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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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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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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호
당신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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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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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아재
그냥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모자라지만 그냥 그렇게 써내려가는 별볼일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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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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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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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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