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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영화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쩌다 우리 집 거실이 영화관이 되었냐면요...
거실영화관 프롤로그
by
Robinsoon
Jan 10. 2022
영화를 좋아하고 그 이상으로 극장을 좋아했습니다. 졸업 후 첫 직장으로 극장을 선택할 정도였으니까요.
꿈꿔왔던 직장이지만 다닌 지 5년 째가 되었을 무렵,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좀 더 생산적으로 놀고 싶어서 저희 집 거실에 영화관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을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 가능할까요?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적어도 성패의 기록 정도는 남겨두면 좋을 것 같아서 게으른 브런치 작가가 다시 글을 씁니다.
심심하면 와서 읽어보세요.
누군가의 성패의 기록이 다른 누군가에게 재미라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기록의 가치는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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