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전성시대 연재 향후 계획

멤버십 연재

by 로봇전성시대

로봇전성시대 기본 편(총론)이 끝났다.

향후 심화 편(각론)은 본격적으로 로봇업종의 업황과 로봇기업의 분석으로 들어간다(상장기업 중심).

로봇산업을 로봇의 움직임과 관절이 휙휙 돌아가고 신기술에만 국한된 걸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로봇산업의 핵심은 로봇과 산업의 화학적 융합이다.


피지컬 AI인 로봇이 사람대신 얼마만큼 능률적으로 일하는가, 얼마만큼 생산적인가, 사람대비 로봇의 부가가치는 얼마인가 등 로봇에 대한 환상의 세계에서 벗어나 로봇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하는 것이다.

그저 신기하기만 했던 로봇에게서 이제 너의 능력을 보여줘라고 말해야 할 시간이라는 것이다.

기존 산업에 정통해야 로봇의 부가가치 또한 계산할 수 있다.

이점이 로봇산업이 쉽지 않은 부분이다.


점차 로봇 콘텐츠가 한 단계 도약하면서 단순 로봇 관련 콘텐츠는 사라지고 진짜 로봇분석 콘텐츠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그래서 부득이 로봇콘텐츠의 유료화가 불가피하다).


지금은 기형적인 증시 상승으로 투자시점으로는 매우 위험하다(특히 국내증시).

아마도 6월 지방선거 때문으로 추측하는데, 그렇다면 하반기에 또는 그 이전이라도 정부가 통제하기 어려운 돌발변수로 주식시장의 거품이 꺼질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 기준 1,000p 이상의 폭락이 단 며칠 사이에 벌어져 손을 쓸 시간도 갖기 어렵다.


거품이 있다는 건 실재가 있기 때문으로 봐야 한다.

다시 말하면 거품이 걷어지면 또 새살이 돋아나기에 투자자들은 그때를 기다려서 투자에 임해야 한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과 종목으로 올해 큰 폭의 조정국면이 예상된다.


기존 시장과 로봇산업의 화학적 융합이라는 어려운 일을 독자들께 선보여드리고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다만 멤버십 구독자가 많지 않을 경우 부득이 기본 편으로 끝냈을 수밖에 없는 점 양해를 바란다.

준비되는 대로 독자들께 다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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