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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저의 오랜 소망은 '마음의 평화'를 갖는 것이었어요. 이를 나침반 삼아 걷다 보니, 잔잔한 일상을 가진 어른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에 녹아든 평화의 힌트를 발견해 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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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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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영화 <고양이집사>, 드라마 <인생은 고양이처럼>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 / 길 위에서 만나는 고양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공존에 관한 작업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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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홍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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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영화 보고, 음악 듣고, 사람 만나고... 그렇게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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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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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만들고 기록하며 여러 가능성을 탐험하는 다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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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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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이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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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현
핀테크 플랫폼에서 금융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전엔 커머스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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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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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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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영국-중국-영국-스페인 ...다시 영국 해외생활 27년차/ 사진을 탐하는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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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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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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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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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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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공돌이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와 <쓰기와 생활>, <잘 지내요 고양이>, 스릴러 장편소설 <내 이름을 알려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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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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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dainy
대단치 않은 것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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