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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
다영광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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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작은 용기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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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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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
오케이키(난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힘 내고 빼기 위해 읽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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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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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로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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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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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열매
만만*단단*유쾌한 인간으로 살기(만단유인) 18년차그림일기.주5일댄스.월10회모임.끄적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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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돌
여울돌, 거센 물살(여울)을 건널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돌 "당신이 흘러가고 구름이 되어 비로 변해 다시 내게 돌아와도 나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그대를 맞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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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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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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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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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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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효주'는 세례명입니다. 효주와 함께하는 재미난 인권 이야기를 영화, 그림, 도시 등등 인문으로 함께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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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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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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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의 세상
은행원으로, 빵집 아줌마로, 사진작가로 숨가쁘게 살아온 시간들. 이제는 여행하며 느끼며 쉬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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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펀한 홍사장
생업 리얼리즘~ 사부작 글을 쓰는 소박한 자영업자 입니다. 뻔뻔하고 펀펀한 인생 주점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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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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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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