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낸다는 건 많은 사람들에게 ‘꿈의 도착점’처럼 느껴진다.
몇 년을 품고, 몇 달을 고치고, 마침내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면
“이제 끝났다”고 안도하고 싶은 게 당연하다.
나도 그랬다. 책이 나오면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책은 하나의 ‘결과’가 아니라 ‘계기’다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이 있다는 이유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어떤 무대에 서고, 누군가와 연결될 가능성은 커진다.
책은 그 자체로 나의 진심을 담은 ‘명함’이다.
그 한 권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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