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가는
‘좋은 문장’을 찾기보다
‘계속 쓰는 리듬’을 만든다.
날카로운 문장 하나보다
매일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이
결국 한 권을 완성한다.
영감은 리듬 속에 오고,
문장은 반복 속에 다듬어진다.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글이 따라오고,
책이 쌓이고,
작가가 된다.
멋진 글은 하루면 쓰지만,
작가는 ‘습관’이 만든다.
좋은 문장은
지속의 부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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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지치지 않으면 됩니다> 출간작가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