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가는 ‘좋은 문장’보다 ‘지속 가능한 리듬’

by 황상열

진짜 작가는

‘좋은 문장’을 찾기보다

‘계속 쓰는 리듬’을 만든다.

날카로운 문장 하나보다

매일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이

결국 한 권을 완성한다.

영감은 리듬 속에 오고,

문장은 반복 속에 다듬어진다.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글이 따라오고,

책이 쌓이고,

작가가 된다.

멋진 글은 하루면 쓰지만,

작가는 ‘습관’이 만든다.

좋은 문장은

지속의 부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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