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주제를 빠르게 정하는 방법

by 황상열

책을 쓰기 전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주제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써야 하지?”에서 멈춘다. 하지만 주제는 오래 고민한다고 나오지 않는다. 빠르게 정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내가 이미 여러 번 말해본 이야기다. 사람들에게 자주 했던 말, 반복해서 설명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것이 주제다. 이미 정리된 생각이기 때문에 글로 옮기기 쉽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황상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1,15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7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아직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