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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n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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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아이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스스로도 배워가는 사람입니다. 멈춰 선 순간의 여운을 글로 담아 둡니다. 에세이로는 일상의 결을, 소설로는 경계에 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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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해아
생각은 물과 같아서 고여있기보다는 흘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내 이야기들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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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젤
일상 생활 속 소소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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