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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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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나를 알아가는 기록.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 흔들리는 날도 있지만 그 모든 날이 나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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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
글을 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어느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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