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똥강지
누군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유우
나를 알아가는 기록.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 흔들리는 날도 있지만 그 모든 날이 나이기 때문에.
팔로우
제희
글을 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어느 작가지망생.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