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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서
교실에서 진도 빼느라 못 나눈 인생 이야기들(사랑, 연애, 결혼, 일 등)을 학교 밖에서 나누며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의 교훈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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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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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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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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