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헹군다
케렌시아(Querencia), 낙산사
by
봄날
Mar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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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바다와 매우 흡사하다. 폭풍우가 있고, 밀물과 썰물이 있으며, 그 깊은 곳에는 진주도 있다."
빈센트 반 고흐
케렌시아, 모든 삶에는 자신만의 조용한 장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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