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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호랑이
까치는 아픈 곳을 안다. 호랑이는 위엄을 부리지만, 까치의 부리를 피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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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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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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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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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pi
생활속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밌고 편안한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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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은
따뜻한 시선에서 일상의 회복을 바라보는 김시은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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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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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
몸을 위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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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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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읽기교육 연구자 K
대학에서 예비 초·중등 교사를 양성하며 독서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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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몬
해 저무는 창가에서 비로소 비로소 꺼내보는 기억의 조각들. 오래 전 우리가 두고 온 소중한 풍경들을 진솔하게 그려보려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쉼표 하나 찍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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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의 온기
단순해 지는 중입니다. 아내, 몇몇 친구 그리고 손자들 사이에서...가볍게 읽히면 좋고, 공감을 느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아지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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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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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다섯째
딸이 일곱인 집에서 자란 다섯째입니다. 조용히 관찰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무딘 줄 알았지만 예민함이 불쑥 튀어나와 당황스러운 순간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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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림
사진에 빠져 살다가 지금은 문학 평론과 디카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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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 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고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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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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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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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랄까
과학과 철학을 사랑한다 말하지만 막장드라마와 신년운세를 몰래 훔쳐보고, 펼쳐 놓은 일은 은하계급인데 수습은 동네 푼수 아줌마급인 자칭 '지식 호소인'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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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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