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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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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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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67세 해윤입니다. 53세에 온전히 내 이름을 찾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해, 70세 전 출판을 꿈꾸는 현역입니다. 삶의 굽이굽이 마주한 인연과 마음의 무늬를 꺼내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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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담
소설가. 사부작사부작 써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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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나는 삶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봅니다. 상실 이후, 삶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빛과 사물, 그리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삶을 사유하며 나의 언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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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
글쎄요? 아직은... 그냥 글이 주절주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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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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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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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24살. 공대생. 현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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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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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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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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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화려했던 곳에서 초라한 곳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7년의 퇴근 후에야 써 내려가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고 싶은 이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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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숙
글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사유하고자 합니다. 사유가 연대가 되고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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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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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Lim
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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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글로
저는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뒹군 방송작가입니다. 가끔 글욕이 불끈 솟아오를 때마다 조금씩 끄적였던 글의 한 조각을 꺼내 마침표를 찍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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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X
TENX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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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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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식
성장한 나는 어떤사람일까. URL은 저의 유튜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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