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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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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37년의 초등교직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고 나누며 마음의 공허함 채우고 싶습니다. 브런치작가들과 함께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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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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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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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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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40대에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보고, 겪고, 관찰한 것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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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그런 날이 올까. 내 글을 읽고 마음으로 응답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존자를 찾듯,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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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로라
안녕하세요. 94년생 뱀띠 딸 맘이자 평범한 회사원 아우로라입니다. 에콰도르인 남편과 제 3국 멕시코에서 살며 벌어지는 헤프닝들을 글로 적어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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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티
살아온 기록을 바탕으로 감사, 반성, 비판, 희망을 얘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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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내가 쓴 글에서 나를 찾아가고 나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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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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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알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감격스럽게도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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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달리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먹고 마시는 일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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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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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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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캠퍼 방성예
노트북과 망치를 동시에 두드리게 되다니! 캠핑에 미친 방송작가, 덕업일치로 나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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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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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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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사진 합니다. (아웃리치중) 인물사진, 상업사진 겸하고 전시도 합니다 문래동 철공소골목 작은 스튜디오에서 고양이 2마리 대방이, 타스 와 지냅니다 프로필사진 찍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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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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